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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수처·경찰, 대통령 관저 2차 저지선 도달…위조 공문 논란으로 법적 공방 예고 📢 공수처와 경찰, 대통령 관저 2차 저지선 도착…논란의 핵심은?2025년 1월 15일,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와 경찰이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대통령 관저에 진입해 2차 저지선까지 도달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 측은 공수처와 경찰의 체포영장 집행 과정이 위조된 출입 승인서를 바탕으로 이루어진 불법 행위라며 강하게 반발하고 있습니다.🔍 사건 개요체포 영장 집행 과정공수처와 경찰이 대통령 관저에 진입 시도 중이며, 2차 저지선까지 도달.대통령 측 입장위조된 관저 출입 승인서를 근거로 한 불법 행위라고 주장.55경비단장의 권한을 넘은 공문 작성 및 관인을 강제로 사용했다고 비판.경호처는 관저 출입 승인 절차를 공수처와 경찰에 제공한 적이 없음을 강조.⚠️ 주요 논란위조 공문 논란대통령 측은 공수.. 2025. 1. 15.
박종준 경호처장 사퇴, 체포영장 논란 속 권한대행 체제로 전환 박종준 경호처장, 사직서 제출… 최상목 대행 수리 완료윤석열 대통령 체포영장 집행을 저지한 혐의로 논란이 된 박종준 대통령 경호처장이 1월 10일 사직서를 제출하고,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이 이를 수리했습니다.📌 사건 개요박종준 경호처장은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가 윤석열 대통령에 대한 체포영장을 집행하려는 과정에서 이를 저지한 혐의로 수사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를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로 간주해 박 처장을 지난 1월 3일 입건했습니다.🔍 사직 경위박 처장은 1월 10일 오전 서울 서대문구에 위치한 국가수사본부에 자진 출석하며 비서관을 통해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기획재정부 장관)에게 사직서를 제출했습니다.최 권한대행은 즉각 사직서를 수리했으며, 박 처장은 경호처장직에서 물러나게 됐습니다.주요.. 2025. 1. 10.